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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남기는 장사
사람을 남기는 장사''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이윤이며 신용은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라는 조선 후기의 거상 임상옥의 말처럼, 사람은 가치를 창조하는 무형자산이자 인적자산이다.- 김성오의《육일약국 갑시다》중에서 -
180도 역전
180도 역전우리도 인생을 멋지게 역전시킬 수 있다.자, 지금 현재 너무나 힘든 상황,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되는 벼랑에 서 있는 분들도 다시 한번 자신을 향해서 외치자. "난 할 수 있어! 저 사람은 하는데 내가 왜 못 해?""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라!Fall seven times, Stand up eight!"자, 당신의 인생을 180도 역전시..
 
가장 빛나는 별
가장 빛나는 별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꿈을 찾는 것도 당신,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당신의 두 다리,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토마스 바샵의《파블로 이야기》중에서 -
 
 
우주에서 떨어진 생각들
우주에서 떨어진 생각들 뉴턴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침대에 쪼그리고 앉아 밤사이 우주에서 떨어진 생각들을 반추하곤 했다. 그럴 땐 식사하라는 소리도 듣지 못했다.  이처럼 우주에 존재하는 가능성을 믿고 바라보는 사람에겐 바라보는 대로 나타나는 것이다.-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빈 마음 빈 몸
빈 마음 빈 몸 꿈마저 탈탈 털고빈 마음 빈 몸으로 섰습니다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할 말도 없구요 애타게부를 이름도 없습니다그냥 나무로 서서한 줄기 풀잎으로 흔들리며빈자리를 가꾸렵니다- 박금례의 유고집《흔적》에 실린 시 <빈자리>(전문)에서 -
 
 
''돈을 낙엽처럼 태운다''
''돈을 낙엽처럼 태운다'' "네? 판소리 전집이라고요?"''뿌리깊은나무 판소리 전집''을 내겠다는 한창기의 말에 편집부장은 펄쩍 뛰었습니다."사장님, 회사에 그만한 여유가 없습니다.""윤 부장!"창기는 자금 걱정을 하는 부장의 말을 잘랐습니다."사람이 말이지, 의미 있는 일을 하려면 돈을 낙엽처럼 태울 줄도 알아야 하는 것일세."- 김윤정, 이상권의《책바..
 
 
''걷기가 날 살렸다''
''걷기가 날 살렸다'' 갑상선 이상으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던 세실 가테프는 "걷기가 날 살렸다"고 말한다. 갑상선 질환을 선고받을 당시 세실은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지 않고는 걷기도 힘들 정도였다. 그해 여름부터시작한 걷기는 그녀의 인생을 바꿔놓았다.그녀는 날마다 조금씩 걷기 시작했고,겨울이 시작될 무렵 갑상선 질환이 완쾌되었다.- 명로진의《몸으로 책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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