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1년 2월 26일 금요일
 
통합검색
  중국어학능력시험 5월 12일 실시              독서·논술 교육 박람회              학생신문사 홈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기사바로가기
포토뉴스
인터뷰
문화
설문조사
전문가칼럼
독자마당
많이본기사
화제&이슈
학교자랑
얼짱뉴스
 
홈 > 기타뉴스 > 화제&이슈
조병규 공식입장 학폭 NO [DA:이슈..
조병규는 학폭(학교폭력) 가해자일까. 또다시 불거진 학폭 의혹에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음을 밝혔다.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HB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조병규를 향한 악성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 공식입장을 전한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게시된 조병규를 향한 ..
유노윤호 혼내줄까 학폭 대신 미담 [이..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기분 좋은 이슈로 사회의 귀감이 됐다.   18일 유노윤호의 이름이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전날 그의 중학교 동창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한 글 덕분이다.   동창 A씨는 학교폭력 관련, 유노윤호의 선행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호남·조선족은 친민주당 지역·동포 혐오..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 총선에서 패한 이유를 설명하면서 "지역구(서울 광진을)에 특정 지역(호남) 출신 유권자가 많았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역시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서훈 실장 주재 NSC 상임위 개최 韓..
서훈 실장 주재 NSC 상임위 개최 韓美 소통 바탕으로 글로벌 이슈 협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청와대는 28일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미국 신 행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미 간 긴밀한 소..
 
 
황찬성, 오늘(5일) 미..
그룹 2PM 황찬성이 오늘(5일) 미복귀 전역했다.   황찬성은 5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제대했다.   말년 휴가를 나와 있던 그는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지침을 따라 별도의 부대 복귀 없이 제대했다.  ..
 
 
[TEN 이슈] 나경원에 박영선까지…아..
아내의 맛 나경원 전 의원 이어 박영선 장관 출연정치인 이미지 쇄신 기회…리스크도 있어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에 이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아내의 맛''''에 출연해 시청률 경쟁을 하게 됐다.   나 전 의원은 5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
 
 
[기업정책 핫이슈⑫] 실손보혐료 청구 ..
코로나19 사태로 서민경제가 나락으로 치달으면서 ‘민생입법’을 내건 21대 국회에 거는 국민들의 기대가 과거 어느 때보다 크다. 특히 과반 의석 이상을 점유한 더불어민주당이 ‘공정경제 3법’ 등을 밀어붙이면서 잠자고 있던 기업 관련 법안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CNB는..
 
 
 1  2  3  4  5  6  7  8  9  10 
 
살롱드 휴이엠의 사랑스러운 세미업 땋은..
일하고 싶은 곳서 현장수업… 실력 쑥쑥
이시언♥서지승, 6세 연하 미모의 여친..
전교생 76명 모두 동시 쓰고 외우며 ..
간디학교(금산) - 사랑..
조병규 공식입장 학폭 NO [DA:이슈..
유노윤호 혼내줄까 학폭 대신 미담 [이..
호남·조선족은 친민주당 지역·동포 혐오..
서훈 실장 주재 NSC 상임위 개최 韓..
황찬성, 오늘(5일) 미..
인천 인제고등학..
인천 인제고등학교 진로동아리, 어려운 이웃에 성금 전달..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제1회 졸업생 ..
경북 학교에 열화상카메라 추가 설치..
얼짱 출신 홍영..
얼짱 출신 홍영기 양다리? 열다리까지 걸친 적 있다 깜..
[DAY컷] 구혜선 원조 얼짱의 클..
원조 얼짱 구혜선, 직접 밝힌 14..
 
회사소개 무료구독신청안내 광고안내 기사제보 제휴문의 사이트맵
상호명 : 전국학생신문 l 대표이사/발행인 : 김진달
개인정보책임자 : 김진달
사업자등록 No. : 107-86-72361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 3가 31-5
TEL : 02)2636-1333 ㅣ FAX : 02) 2636-1339
Email : koreasn@koreasn.kr
Copyright ⓒ 2006 전국학생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