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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축구 11일부터 입장 관중 30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부터 프로야구와 프로축구의 관중 허용치가 전체 수용 능력의 30로 늘어난다고 7일 밝혔다.


프로야구는 11일 기아 타이거즈-엘지 트윈스(잠실), 엔씨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사직),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고척),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대구), 에스케이 와이번스-케이티 위즈(수원) 경기부터 관중석의 30까지 팬들을 입장시킬 수 있게 됐다. 프로축구는 다음 주 경기부터 늘어난 관중을 받게 된다.


프로스포츠는 지난달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결정에 따라 그동안 관중석의 10 규모로 입장을 허용했다. 그러나 허용 인원 규모가 작아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구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했다.


문체부는 프로스포츠 단체에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거리 두기 준수, 경기장 내 좌석에서 음식물 취식 금지, 육성 응원 금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하라고 요청했다. 더불어 관중 규모 확대에 따른 경기장 방역상황 현장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문체부 담당자는 “관중 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방역상황에 미흡한 점이 없는지 프로스포츠 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면밀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출처: https://bit.ly/33AMKu0

 한겨례 기자   [ 2020-08-07 오후 12: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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