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1년 1월 17일 일요일
 
통합검색
  중국어학능력시험 5월 12일 실시              독서·논술 교육 박람회              학생신문사 홈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건강/웰빙
웰빙푸드
건강상식
다이어트&운동
출산&육아
 
기사바로가기
포토뉴스
인터뷰
문화
설문조사
전문가칼럼
독자마당
많이본기사
화제&이슈
학교자랑
얼짱뉴스
 
홈 > 건강/웰빙 > 건강상식
화이자 백신 접종 세번째 사망자 발생…건강했던 40대 간호사(상보)
 

이스라엘에서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75세, 80세 남성이 각각 숨진 가운데, 이번에는 포르투갈 여성 의료진이 백신을 맞은 이틀 뒤 급사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4일 포르투갈 종양학 연구소 소아학과에서 근무했던 소냐 아세베도(41) 간호사가 지난달 30일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이틀 뒤인 지난 1일 오전 11시께 집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에서 앞서 29일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접종자가 2시간 뒤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다음날인 30일 두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이들의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들이 고령인 점을 감안 건강 악화가 원인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포르투갈 간호사 소냐는 40대로 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그는 지난달 31일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했고, 백신 접종 후 아무런 부작용을 겪지 않았다. 

 

아직 백신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밝혀지지 않았다. 포르투갈 보건부는 사망자의 부검을 4일이나 5일 진행할 예정이다.

 

포르투갈 종양학 연구소는 성명을 통해 "이사회는 이 사건을 확인하고,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가족과 친구들에게 진심 어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화이자 백신 임상시험 과정에서 4만3000여명의 참가자 중 6명이 사망한 바 있다. 이들 중 2명은 실제 백신을 접종했고 4명은 위약군에 속했다. 이에 대해 화이자는 백신과 사망 사이의 인과성은 없었다고 밝혔다.


jaewoopark@news1.kr


출처: 뉴스1
https://bit.ly/2X8xgJo

 뉴스1 기자   [ 2021-01-05 오후 7:08:00 ]
 
 
 
 
 
100자평 쓰기 ㅣ 해당 기사에 대한 100자평을 남겨주세요 (로그인후 사용하세요)
 
 
살롱드 휴이엠의 사랑스러운 세미업 땋은..
일하고 싶은 곳서 현장수업… 실력 쑥쑥
이시언♥서지승, 6세 연하 미모의 여친..
전교생 76명 모두 동시 쓰고 외우며 ..
간디학교(금산) - 사랑..
황찬성, 오늘(5일) 미..
[TEN 이슈] 나경원에 박영선까지…아..
[이슈분석] 6G 핵심 경쟁력 선점 출..
[이슈분석]실감콘텐츠, 왜 중요한가
[이슈] 스타벅스 럭키백 올해는 무려 ..
대도시 현장중심..
칼리지 인사이드 l 뉴욕대학교 (New York..
한국과학영재학교 재학생 4명 202..
우도초·중 올해의 참 좋은 학교 선정
홍영기, 어떤 ..
홍영기가 화제다.   홍영기는 2009년 첫..
얼짱 기자 신지혜, KBS 9시 뉴..
영화 인플루언서 얼짱시대 지윤미 출연
 
회사소개 무료구독신청안내 광고안내 기사제보 제휴문의 사이트맵
상호명 : 전국학생신문 l 대표이사/발행인 : 김진달
개인정보책임자 : 김진달
사업자등록 No. : 107-86-72361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 3가 31-5
TEL : 02)2636-1333 ㅣ FAX : 02) 2636-1339
Email : koreasn@koreasn.kr
Copyright ⓒ 2006 전국학생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