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년 9월 22일 화요일
 
통합검색
  중국어학능력시험 5월 12일 실시              독서·논술 교육 박람회              학생신문사 홈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라이프&조이
연예
뷰티/패션
여행/레져
영화/연극
 
기사바로가기
포토뉴스
인터뷰
문화
설문조사
전문가칼럼
독자마당
많이본기사
화제&이슈
학교자랑
얼짱뉴스
 
홈 > 라이프&조이 > 여행/레져
미, 전세계 여행금지 경보 해제…한국 전역은 여행재고로 내려(종합)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미국 국무부가 지난 3월 전세계 국가를 상대로 발령했던 미국인의 여행금지 권고를 6일(현지시간) 해제했다.

 

한국 전역에 대해서는 3단계인 여행재고로 조정해 발표했다. 당초 대구지역은 4단계인 여행금지였는데 전세계에 대한 여행금지 권고와 해제 과정을 거치면서 3단계로 하향조정된 셈이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과의 긴밀한 조율 속에 지난 3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국 국민에 부과한 전세계 해외여행 금지 권고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라별로 여행경보를 안내하는 이전의 시스템으로 돌아간다면서 "미국 시민이 예측하기 어려운 세계적 유행병의 특성에 따라 해외여행을 할 때 조심하기를 계속 권고한다"고 강조했다.


한국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는 이날 국무부 여행경보 사이트에서 3단계인 여행 재고로 조정돼 공지됐다.

미 국무부의 여행경보는 4단계로 나뉘는데 일반적 사전주의, 강화된 주의, 여행재고, 여행금지 순이다.

당초 미국은 지난 2월 29일 대구에 한해 여행경보를 4단계인 여행금지로 격상하고 한국의 다른 지역에 대해서는 3단계인 여행재고를 유지했었다.

그러다 미국이 전세계에 대해 4단계인 여행금지 권고를 발령했고, 이날 해제하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대구를 포함한 한국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가 3단계로 조정된 셈으로 볼 수 있다.

 

전세계에 대한 미국인의 여행금지 권고가 해제됐다고 해서 모든 나라를 상대로 한 여행금지가 해제된 것은 아니다.

 

로이터통신은 인도와 러시아, 이란 등 약 30개국이 4단계인 여행금지에 속해 있다고 전했다. 중국도 이날 오후 현재 국무부 사이트에 여행금지로 공지돼 있다.

 

통신은 또 국무부가 영국을 비롯한 유럽의 여러 나라와 호주, 베트남, 필리핀 등을 상대로 3단계인 여행재고를 권고했다고 설명했다. 성공적 방역 평가를 받은 뉴질랜드의 경우 2단계인 강화된 주의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국의 높은 감염률로 인해 많은 국가가 여전히 미국인(입국)을 제한하고 있어 (이번 조치의)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nari@yna.co.kr
출처: https://bit.ly/2XCinjd

 연합뉴스 기자   [ 2020-08-07 오전 11:06:32 ]
 
 
 
 
 
100자평 쓰기 ㅣ 해당 기사에 대한 100자평을 남겨주세요 (로그인후 사용하세요)
 
 
살롱드 휴이엠의 사랑스러운 세미업 땋은..
일하고 싶은 곳서 현장수업… 실력 쑥쑥
전교생 76명 모두 동시 쓰고 외우며 ..
이시언♥서지승, 6세 연하 미모의 여친..
간디학교(금산) - 사랑..
[이슈분석] 6G 핵심 경쟁력 선점 출..
[이슈분석]실감콘텐츠, 왜 중요한가
[이슈] 스타벅스 럭키백 올해는 무려 ..
[2020 핫이슈-해외]윈도10 도래와..
[TF이슈] 한숨돌린 조국…장관 내정부..
우리학교는요?…..
대구효목초등학교는 지난 1959년 개교한 역사가 깊은 ..
부산시, 시민단체와 장애 학생 예술..
논산문화원, 문화학교 하반기 발표회..
[포토] '''..
[사진팀] ‘2020 골드클래스 퀸오브더아시아’ 선발대..
얼짱시대 출신 BJ 이치훈 사망… ..
구혜선, 일상 속 美친 미모의 근황..
 
회사소개 무료구독신청안내 광고안내 기사제보 제휴문의 사이트맵
상호명 : 전국학생신문 l 대표이사/발행인 : 김진달
개인정보책임자 : 김진달
사업자등록 No. : 107-86-72361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 3가 31-5
TEL : 02)2636-1333 ㅣ FAX : 02) 2636-1339
Email : koreasn@koreasn.kr
Copyright ⓒ 2006 전국학생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