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년 6월 19일 수요일
 
통합검색
  중국어학능력시험 5월 12일 실시              독서·논술 교육 박람회              학생신문사 홈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기획/연재
연재만화
좋은생각
세상이야기
 
기사바로가기
포토뉴스
인터뷰
문화
설문조사
전문가칼럼
독자마당
많이본기사
화제&이슈
학교자랑
얼짱뉴스
 
홈 > 기획/연재 > 좋은생각
빈 마음 빈 몸
 
빈 마음 빈 몸

꿈마저 탈탈 털고
빈 마음 빈 몸으로 섰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할 말도 없구요 애타게
부를 이름도 없습니다
그냥 나무로 서서
한 줄기 풀잎으로 흔들리며
빈자리를 가꾸렵니다


- 박금례의 유고집《흔적》에 실린 시 <빈자리>(전문)에서 -


 김지영 기자   [ 2012-07-19 오전 11:43:35 ]
 
 
 
 
 
100자평 쓰기 ㅣ 해당 기사에 대한 100자평을 남겨주세요 (로그인후 사용하세요)
 
 
일하고 싶은 곳서 현장수업… 실력 쑥쑥
살롱드 휴이엠의 사랑스러운 세미업 땋은..
전교생 76명 모두 동시 쓰고 외우며 ..
간디학교(금산) - 사랑..
이시언♥서지승, 6세 연하 미모의 여친..
이런 방송사고 처음 드라마 빅이슈, 잇..
순천대, 2018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
女학생에게 ""F 안맞으려면 누드 찍자..
살해된 통영 초등생, 새벽 5시 전화해..
교사도 방학때 학교 안 나와도 된다고?
[프로필] 서귀..
서귀포고등학교(교장 정성중)가 내친 김에..
합천 적중면 원경고등학교 제21회 ..
영어잡지 만들며 영어실력 키운다
김상혁 예비신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과 ..
이시언♥서지승, 6세 연하 미모의 ..
걸그룹 크레용팝 소율, 큐티 ''인..
 
회사소개 무료구독신청안내 광고안내 기사제보 제휴문의 사이트맵
상호명 : 전국학생신문 l 대표이사/발행인 : 김진달
개인정보책임자 : 김진달
사업자등록 No. : 107-86-72361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 3가 31-5
TEL : 02)2636-1333 ㅣ FAX : 02) 2636-1339
Email : koreasn@koreasn.kr
Copyright ⓒ 2006 전국학생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