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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영호 육종암 수술로 허벅지 30cm 찢어..힘들었지만 응원에 감동(인터뷰)
 

[OSEN=김은애 기자]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수술 후 퇴원한 가운데 굳건한 완쾌 의지를 드러냈다.


김영호는 22일 OSEN에 "지난 21일 육종암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 다행히 수술은 잘됐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최근 김영호는 육종암 투병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육종암은 우리 몸에 지방과 근육, 신경, 인대, 혈관, 림프관 등 각 기관을 연결하고 지지하며 감싸는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가리킨다. 이에 그는 허벅지 쪽에 종양하는 수술을 견뎌야했다.

 

김영호는 "허벅지에 30cm 갸랑을 찢었다. 근육을 쓸 수가 없어 그냥 다리를 뻗은 채로 지냈다. 그러다 이제 목발,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제 본격적인 항암치료를 시작해야한다. 끝이 아닌 시작인 셈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영호는 팬들의 응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김영호는 "응원을 해주셔서 힘이 진짜 많이 됐다. 처음에 육종암인 것을 알았을 때 정신이 없고 힘들었다. 그러나 응원해준 사람들 덕분에 다시 힘을 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내가 사랑을 많이 받고 있구나 느꼈다. 치료 잘해서 씩씩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정말 진솔하고 착하게, 이제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영호는 "사실 너무 아프고 정신이 없어서 하나하나 댓글을 챙겨보진 못했다. 그래도 이란, 사우디 등 많은 해외 팬들이 SNS를 통해 응원을 보내주신다. ''''기황후'''' 등이 요즘에도 방송되고 있어서 나를 알고 계시는 것 같다.

 

 한 베트남 팬분도 자신의 어머님이 같은 수술을 했다고 응원해주셨다. 한국말로 보내주는 메시지를 보며 정말 많은 힘을 느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호는 21일 자신이 수술을 받았던 강동경희대병원에서 퇴원했다. 수술의 경과가 좋아 퇴원 후 한 달 여의 항암 치료에 전념할 예정. 김영호는 "당분간 항암치료에만 전념할 예정이다. 얼마나 걸릴지 아직 모르겠지만 빨리 완쾌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드라마 ''''야인시대’로 크게 이름을 알린 김영호는 ''''두 번째 프러포즈'''', ''''기황후'''', ''''슈츠'''' 등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생활을 이어왔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OSEN DB


출처: OSEN
https://bit.ly/2TTfGdk

 OSEN 기자   [ 2019-03-22 오후 4:4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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